또박또박 사용법
처음 쓰시는 분도 1분이면 익힙니다. 기본 사용부터 TV 연결, 멀리 있는 가족과 함께 보는 법까지 차근차근 안내합니다.
1. 기본 — 말하면 글자로
- 또박또박을 엽니다. (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, 또는 홈 화면에 추가)
- 아래 파란 “눌러서 말하기” 버튼을 누릅니다.
- 또박또박 말합니다. 화면에 큰 글씨로 적힙니다.
- 다 말했으면 “말 다 했어요”를 눌러 마칩니다.
처음 한 번은 브라우저가 “마이크를 사용하시겠어요?”라고 묻습니다. 허용을 누르면 됩니다.
2. 글씨 크기 키우기
화면 위쪽 가− / 가+ 버튼으로 글씨를 키우거나 줄입니다. 한 번 정해 두면 다음에도 그 크기로 열립니다. 눈이 침침하실수록 큼직하게 맞춰 두세요.
3. 큰 화면 모드 — TV·멀리서도 또렷하게
오른쪽 위 ⛶ 큰 화면 버튼을 누르면, 글자가 화면을 꽉 채우는 초대형 글씨로 바뀝니다. 어두운 배경에 흰 글씨라 멀리서도 잘 보입니다.
휴대폰을 TV에 미러링(화면 공유)하면, 거실 소파에 앉은 어르신이 TV로 큰 글씨를 읽을 수 있습니다. 안드로이드는 “화면 미러링/스마트뷰”, 아이폰은 “에어플레이”를 쓰면 됩니다.
4. 친구와 대화 — 멀리 있어도
멀리 있는 친구·가족과 말로 대화하는 기능입니다. 내가 말하면 상대 화면에, 상대가 말하면 내 화면에 큰 글씨 말풍선으로 나타납니다.
- 한 사람: 말풍선 아이콘 → “대화 시작(번호 만들기)” → 4자리 번호가 나옵니다. 이 번호를 친구에게 알려주세요.
- 친구: 말풍선 아이콘 → “번호 넣고 연결하기” → 번호 입력.
- 연결되면 각자 파란 버튼을 누르고 말하면 됩니다. 문장이 끝날 때마다 상대 화면에 큰 글씨로 전달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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잘 안 될 때
- 글자가 안 적혀요 — 마이크 권한이 막혀 있을 수 있습니다. 주소창 옆 자물쇠 아이콘 → 마이크 허용으로 바꾸세요.
- 카카오톡에서 자꾸 권한을 물어봐요 — 앱 안 브라우저라 그렇습니다. 크롬(안드로이드)·사파리(아이폰)로 열면 처음 한 번만 묻습니다.
- 소리가 안 들린대요 — 조금 더 또렷하게, 마이크에 가깝게 말해 보세요. 너무 시끄러운 곳은 인식률이 떨어집니다.
- 인식이 자꾸 끊겨요 — 인터넷 연결을 확인하세요. 음성 인식은 인터넷이 필요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