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은 화면이 답답하셨다면
또박또박은 상대방의 말을 큰 글씨로 바로 보여 주는 무료 앱입니다. 귀가 어두우신 부모님·어르신과의 대화를 조금 더 편안하게 만들고 싶어 만들었습니다.
왜 만들었나요
나이가 들면 누구나 조금씩 귀가 어두워집니다. 보청기를 껴도 시끄러운 식당이나 빠른 말은 알아듣기 어렵습니다. 그럴 때 가족은 같은 말을 두세 번 크게 반복하고, 어르신은 자꾸 되묻는 게 미안해 그냥 고개만 끄덕이게 됩니다. 대화가 줄고, 거리가 생깁니다.
또박또박은 그 순간을 돕습니다. 말을 글자로 바꿔 크고 또렷하게 보여 주면, 어르신은 읽기만 하면 됩니다. 더 크게 말할 필요도, 몇 번씩 되물을 필요도 없습니다.
이렇게 씁니다
파란 버튼을 누르고 말하면, 화면에 큰 글씨로 또박또박 적힙니다. 글씨가 작다 싶으면 버튼 하나로 더 키울 수 있고, TV에 연결하면 거실 건너편에서도 보입니다. 따로 배우실 것도, 가입할 것도 없습니다.
누구를 위한 앱인가요
- 귀가 어두우신 부모님·어르신과 대화하는 가족
- 보청기만으로는 부족해, 글로 보면 편하신 분
- 식당·병원·관공서처럼 시끄럽거나 또렷한 전달이 필요한 곳
- 일시적으로 듣기가 어려운 분(중이염, 회복 중 등)
약속
- 무료입니다. 핵심 기능에 요금을 받지 않습니다.
- 가입이 필요 없습니다. 열면 바로 씁니다.
- 대화를 저장하지 않습니다. 음성은 글자로 바꾸는 데만 쓰고, 저희 서버에 모으거나 보관하지 않습니다.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을 확인하세요.